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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럽 여행 고수가 알려주는 리얼 가이드북

내가 가고 싶은 유럽 vs 유럽
최철호 외 1명 지음
시공사
 펴냄
16,800 원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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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여행
#유럽
#해외
492쪽 | 2015-07-2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베스트 여행지를 테마별로 두 곳씩 비교해준다. 14개국 78곳의 유럽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15년 동안 32회에 걸쳐 유럽의 구석구석을 다닌 여행 작가가 뽑은 리스트로 선별되었다. <BR> <BR> 책의 전개 방식은 간단하다.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성지’ 하면 프랑스 로카마두르 vs 이탈리아 산 프란체스코 성당, ‘유럽에서 가장 화려하고 예쁜 꽃밭’ 하면 프랑스 프로방스의 라벤더 vs 아를의 해바라기, ‘유럽인들의 여름 휴양지’ 하면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vs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눈부실 정도로 하얀 마을’ 하면 그리스 산토리니 vs 스페인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등 환상적인 유럽의 여행지들을 라이벌 구도로 보여준다. <BR> <BR> 세계 언론에서 톱 5로 뽑힌 나라는 물론이고 영화나 TV 프로그램에서 나온 유명 여행지, 동화와 애니메이션 창작에 동기를 부여한 명소, 꼭꼭 숨겨두고 저자만 알고 싶었던 소도시들까지 다채로운 여행지를 수록하고 있다. 게다가 원고 분량만큼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책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유럽 여행을 다녀온 듯한 짜릿함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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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특별부록★ 내가 가고 싶은 유럽 여행 지도

프롤로그

[순례자의 성지]
로카마두르 vs 산 프란체스코 성당

[프랑스 남부 언덕 마을]
에즈 vs 고르드

[화려한 꽃밭]
프로방스의 라벤더 vs 아를의 해바라기

[스페인의 랜드마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vs 알람브라 궁전

[아름다운 광장]
산 마르코 광장 vs 캄포 광장

[여인천하의 궁전]
베르사유 궁전 vs 쇤브룬 궁전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라벨로 vs 에트르타

[동화 속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 vs 세고비아 알카사르

[휴양지]
두브로브니크 vs 블레드

[신이 내린 자연]
카파도키아 vs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보석처럼 빛나는 중세 도시]
로텐부르크 vs 톨레도

[이색 마을]
치비타 디 바뇨레조 vs 마테라

[절벽 위의 수도원]
메테오라 수도원 vs 몬세라트 수도원

[신비한 동굴]
포스토이나 동굴 vs 카프리 섬 푸른 동굴

[철도 여행의 지존]
빙하 특급 vs 베르니나 특급

[2대 와인 산지]
부르고뉴 vs 토스카나

[하얀 마을]
산토리니 vs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쌍둥이 수도원]
몽생미셸 vs 세인트 마이클 마운트

[동화마을]
체스키 크룸로프 vs 알베로벨로

[가톨릭 교회의 지존]
아야 소피아 성당 vs 산 피에트로 대성당

[로마인의 유산]
가르교 vs 로마 수도교

[고대 문명의 중심지]
에페소스 vs 파에스툼

[산악 드라이브 코스]
돌로미테 패스 vs 스위스 알프스 패스

[해안 드라이브 코스]
리비에라 해안 vs 아말피 해안

[정원의 여왕]
구엘 공원 vs 빌랑드리 정원

[상상력을 자극하는 로마 유적지]
포로 로마노 vs 폼페이

[그리스 신화 속 유적지]
델포이 vs 아크로폴리스

[경이로운 협곡]
론다 협곡 vs 베르동 협곡

[최고의 트레킹]
베르너 오버란트 vs 친퀘테레

[야경이 으뜸인 다리]
세체니 다리 vs 타워 브리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리알토 다리 vs 카펠교

[선원들의 넋을 빼앗은 곳]
로렐라이 vs 소렌토

[현대 건축의 거장]
훈데르트 바서 vs 노먼 포스터

[미스터리 고대 유적지]
스톤헨지 vs 엑스테른슈타인

[유럽 최고의 전망대 TOP 10]
프레이케스톨렌
스르지 산
치터델러
구시가 교탑
에펠 탑
런던 아이
구시청사 타워
알카사바
하이델베르크 성
메트로폴 파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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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철호 외 1명
경희대 지리과와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오랫동안 염광고등학교 지리교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중남미까지 전 세계를 두루 누비고 다녔다. 갈라파고스 제도처럼 의미 있는 여행지도 많았지만, 언제나 여행지 1순위는 유럽이다. 지금까지 38회 이상 유럽 대륙을 일주하며 구석구석 안 가본 데 없이 돌아다녔다. 저서로는 『드라이브 인 유럽』, 『저스트고 로맨틱 기차여행 유럽』, 『저스트고 유럽』,『내가 가고 싶은 유럽 vs 유럽』,『저스트고 유럽 5개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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