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챈슬러|국일증권경제연구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적 언론과 금융계 인사들이 격찬한 화제의 책! 거품 경제의 역사를 보면 패턴이 보이고 돈 벌 기회가 보인다! 과거 역사를 보면 현재 주식 시장의 미래가 보인다! 거품 경제의 역사를 보면 패턴이 보이고 돈 벌 기회가 보인다. ?금융투기의 역사?는17세기 네덜란드 튤립투기에서 20세기 인터넷 버블까지 일확천금을 뒤쫓던 투기 이야기를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기록한 책이다.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금융투기의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투기와 투자에 대한 분별, 나아가 금융의 전후 사정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시장의 역사는 늘 반복한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기 위해, 다가올 주식시대를 맞이하여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포인트만 담았다. 지난날 부동산 투기와 주식시장의 버블 등으로 호된 몸살을 앓은 바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2020년 새로운 주식의 열풍 속에서 그 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일깨워주고, 현명한 투자자의 길로 가도록 안내한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주식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독자에게 세계의 투기 심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글로벌 기업에 대한 올바른 투자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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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금융투기의 역사 (계층 사다리를 잇는 부를 향한 로드맵)*은 에드워드 챈슬러(Edward Chancellor)가 쓴 금융 역사서로, 국일증권경제연구소에서 2001년 6월 25일 강남규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57821329). 원제 Devil Take the Hindmost는 1999년 영국에서 출간, 파이낸셜 타임스와 이코노미스트가 “금융 역사서의 전범”으로 평가하며 35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