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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단편선)
이효석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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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쪽 | 2007-11-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소설 19편/ 수필 1편)
도시와 유령
깨뜨려지는 홍등
마작철학
프레류드

계절


석류
메밀꽃 필 무렵
삽화
개살구
장미 병들다
공상구락부
해바라기
여수
하얼빈
산협
풀잎
낙엽을 태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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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효석
이효석(李孝石, 1907~1942)은 1928년 《조선지광》에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작은 경향문학의 성격이 짙어 ‘동반자 작가’로 불렸다. 첫 창작집 『노령근해』를 통해 자신의 프롤레타리아 이념을 추구하는 문학적 지향성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생활이 안정되기 시작한 1932년 무렵부터는 순수문학을 추구하여 향토적, 이국적, 성적 모티프를 중심으로 한 독특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1933년부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여 이 해에 「돈(豚)」 「수탉」 등을 발표하였다. 이후 1936년 「산」 「분녀」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1937년 「성찬」 「개살구」, 1938년 「장미 병들다」 「해바라기」, 1939년 「황제」 「여수」 등의 단편을 발표하며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로서 입지를 굳혀 갔다. 『화분』(1939), 『벽공무한』(1940) 등의 장편도 발표했는데, 일본의 조선어 말살 정책에 일어로 장편소설 『녹색의 탑』(1940)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쓰기도 했다.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이효석문학관이 건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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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동고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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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다꽁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묘사가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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