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플래너건|문학동네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014년 맨부커상 수상작가 리처드 플래너건의 초기 대표작. 윌리엄 뷜로 굴드라는 유형수 화가를 중심으로 19세기 영국 식민지이자 유형지였던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의 잔인한 현실과 몽환적 기억을 창조해낸, 기존의 역사에 반대하는 허구의 역사소설이자 실제 현실에 뿌리내린 환상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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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리처드 플래너건의 걸작인 이 소설은 19세기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악명 높은 죄수 식민지인 ‘세라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서사시입니다. 주인공 윌리엄 굴드는 위조죄로 유배당한 화가이자 사기꾼으로, 그는 가혹한 강제 노동과 비인간적인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입니다. 굴드는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고통스러운 수감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예술적 영혼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우연히 발견한 희귀한 물고기들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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