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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밤을 탐하다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밤의 역사)

박우찬 지음 | 소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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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 200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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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지독한 고독 속에서 파란만장하게 살아갔던 비운의 화가 반 고흐, 그의 잠 못이루는 밤들은 그의 삶과 그림의 중요한 반을 이루는 시간들이었다. 왜 고흐는 밤에 깨어 있었을까? 잠 못 이루는 밤 카페테라스에서 고흐는 무얼했을가? 과연 밤의 무엇이 고흐를 뒤척이게 했을가? 그리고 밤을 지새우며 뜬 눈으로 그가 꾼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이제껏 아무도 묻지 않았던 이 작은 물음에서부터 출발한다.<BR> <BR> 이 책은 밤이라는 키워드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고흐의 숨겨진 잠의 명작 2백여 점을 만나게 함으로써,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던 사람에게는 새롭고 반가로운 책이 될 것이다. 독자들은 태양의 화가에 집중 조명되었던 고흐의 삶 중에서 밤이라는 중요한 부분의 모자이크를 채울 수 잇을것이다. <BR> <BR> 또한 이 책에서는 다른 화가들의 밤의 명작들도 함께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밤의 물리적인 의미와 재미있는 상식들도 배울 수 있다. 나아가 한 화가의 삶과 그림을 출발점으로 19세기 유럽의 밤 문화까지도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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