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희|글항아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조선시대 테마사 중 여성 인물 이야기류에 해당하는 책. 조선왕조실록 세종~성종 연간(조선전기)의 기록에 등장하는 33명의 하층민 여성들이 연루된 사건과 그들의 삶을 재구성했다. 한 인물에 한 장을 할애해 총 33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장의 중간 중간 당시의 시대상을 예리하게 짚어내는 <깊이읽기> 8꼭지를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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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이 버린 여인들 (실록이 말하지 않은 이야기)》는 손경희 작가가 조선 시대의 역사적 기록에서 소외된 여성들의 삶을 조명한 책으로, 실록에 담기지 않은 그녀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생생히 그려낸다. 🌸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공식 역사서가 주로 왕과 권력자 중심으로 기록된 한계에 주목하며, 그 이면에 가려진 여성들의 존재를 탐구한다. 손경희는 방대한 사료와 설화, 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이름조차 남지 않은 여인들의 희생과 저항, 그리고 삶의 흔적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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