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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국을 보았다
이븐 알렉산더 지음
김영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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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쪽 | 2013-04-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2년 10월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이례적으로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사후세계 체험기'를 표지기사로 실어 집중조명했다.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진 채로 죽음 후의 영적인 세계를 여행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그가 간 그곳에 대한 체험이 실제였음을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BR> <BR> 이 기사는 전 세계에 급속히 전파되면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그의 임사체험기는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는 뇌사상태에서 도대체 무엇을 봤을까? 그의 체험담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그가 정말 물질을 넘어 존재하는 의식의 비밀을 엿보았을까?<BR> <BR> 뇌사상태에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실제 기록을 담은 책이다. 뇌사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알렉산더 박사는 이 세계를 넘어선 곳에서 천사 같은 존재를 만나고 초물리적 존재계의 가장 깊은 영역으로 안내되었다. 거기서 그는 우주의 신성한 근원을 만나 대화를 하였다. <BR> <BR> 그리고 이전에는 과학의 눈으로 볼 수 없었던 보다 높은 차원의 에너지나 사후세계의 존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 과정을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탐구와 검증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낸다.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통찰, 신과 우주에 대한 종교적 성찰을 더한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는 삶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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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삶과 죽음에 대해,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 수 있다
Chapter 1. 통증
Chapter 2. 거대한 물고기처럼 팔딱거리다
Chapter 3. 뇌가 파괴되다니
Chapter 4. 아들 이븐
Chapter 5. 지렁이의 시야로 보는 세계
Chapter 6. 생명을 이어주는 닻
Chapter 7. 회전하는 관문 속으로 들어가다
Chapter 8. 이스라엘 여행
Chapter 9. 중심근원the core을 만나다
Chapter 10. 정말로 중요한 것은
Chapter 11. 나락의 끝
Chapter 12. 거대한 사랑을 보다
Chapter 13.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수요일
Chapter 14. 아주 특별한 임사체험
Chapter 15. 뇌가 그것을 방해한다
Chapter 16. 깊은 우물 속으로 밧줄을 던지는 일
Chapter 17. N of 1
Chapter 18. 망각하기, 기억하기
Chapter 19.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
Chapter 20. 천국의 문은 닫히고
Chapter 21. 무지개가 뜨다
Chapter 22. 여섯 사람의 얼굴
Chapter 23. 마지막 밤, 첫 번째 아침
Chapter 24. 7일 만의 귀환
Chapter 25. 아직은 현실로 돌아오지 않은
Chapter 26. 기적을 알리다
Chapter 27. 마침내 집으로
Chapter 28. 초강력 현실
Chapter 29. 수백만 사람들이 고백하는 공통 경험
Chapter 30. 죽은 자들로부터 돌아오다
Chapter 31. 믿는 사람들, 결코 믿지 않는 사람들, 중간의 사람들
Chapter 32. 비로소, 신을 알게 되다
Chapter 33. 의식이라는 수수께끼
Chapter 34. 마지막 딜레마
Chapter 35. 한 장의 사진

감사의 말
부록A_ 스콧 웨이드 의학박사의 진술
부록B_ 신경과학에서 제시하는 가설들
참고문헌
이터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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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븐 알렉산더
듀크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뇌기능 매핑 연구를 했다. 이후 보스턴에 있는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 어린이전문병원, 하버드 메디컬 스쿨에서 교수와 의사로 근무했다. 과학 학술지에 150여 편이 넘는 논문들을 게재했고, 국제의학컨퍼런스에서 200회 이상의 연구 발표를 하는 등 뇌와 의식의 작용에 관해 뛰어난 업적을 쌓은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이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뇌사 상태에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체험한 이븐 알렉산더 박사의 실제 기록이다. 미국의 유명 신경외과 의사로서 이름을 떨치던 그가 어느 날 희귀한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인간으로서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 한 부분의 기능이 완전히 멈춘 것이다. 그는 거의 죽은 상태였고, 의사들은 모든 생명연장기구의 철수와 함께 생물학적 사망 판정을 내리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7일째 되는 날에 눈을 번쩍 뜨면서 현대 의학이 판정한 죽음의 문턱에서 이승의 세계로 되돌아왔다. 그의 임사체험기는 생명에 대한 현대과학의 정설을 뒤엎고, 죽음의 의학적 금기를 깬 세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의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즈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미국 전역은 물론이고 프랑스, 독일, 폴란드 등 유럽을 넘어 아시아 지역까지 출간되면서 기록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생생하고도 기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완전한 치유의 길을 찾는 일반 독자에까지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하며,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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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반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후세계체험과 현실사건이 한 챕터마다 교차하는데 솔직히 좀 정신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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