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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탄생 (예술가의 창조력을 일깨운 뮤즈 이야기)
유경희 지음
아트북스
 펴냄
16,000 원
1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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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2010-06-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예술가와 뮤즈>의 개정판.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란 과연 무엇일까? 예술가들은 누구와 의미 있는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었을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바탕으로 조지아 오키프, 요코 오노, 프리다 칼로, 앤디 워홀, 마르셀 뒤샹, 구스타프 클림트 등 세계적인 예술가 13명에게 영감을 준 매혹적인 뮤즈의 존재를 추적한다. 저자는 예술가들의 일생과 작품 설명을 예술적 영감의 점화제가 된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글을 풀어가며, 그 관계의 결과 탄생한 예술 작품의 의미까지 짚어낸다.<BR> <BR> 이 책은 단순히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 설명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예술적 영감의 점화제가 된 사람과의 관계부터, 진정 그가 원했던 이상과 그에 대립된 현실, 그 가운데 탄생한 예술의 가치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시작과 끝을 짚고 있다. 예술가들의 작품, 관련 사진 등을 풍부하게 실었으며, 각 꼭지 말미에 예술가와 관련된 사조, 한 예술가와 연관된 다른 예술가들을 따로 ‘아트팁’으로 묶어 미술사적 정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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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랑이라는 이름의 뮤즈
존 레논의 도발적 멘토 _ 요코 오노
퇴폐의 연금술사 _ 구스타프 클림트
성녀와 창녀의 사이에서 _ 조지아 오키프
작품 없는 예술가 _ 갈라

2 아픔이라는 이름의 뮤즈
몽마르트르의 추락한 천사 _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
폭탄을 두른 리본 _ 프리다 칼로
소리를 잃고 그림을 얻다 _ 프란시스코 데 고야
카리스마와 트라우마 사이에서 _ 잭슨 폴록

3 꿈이라는 이름의 뮤즈
고귀한 야만인 _ 폴 고갱
돈과 명성을 사랑하다 _ 앤디 워홀
생각 자체가 예술 _ 마르셀 뒤샹
철학을 그리는 예술가 _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고독과 의심을 뮤즈로 삼다 _ 폴 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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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유경희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 그리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시각예술과 정신분석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공립미술관, 대기업, 공기업 등에서 꾸준히 특강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나쁜 그림』, 『가만히 가까이』, 『치유의 미술관』, 『그림 같은 여자 그림 보는 남자』, 『창작의 힘』, 『아트 살롱』, 『예술가의 탄생』 등이 있다. 네이버 캐스트와 오디오클립에 글과 강의를 게재하고, ‘유경희예술처방연구소’를 만들어 아트스토리텔러이자 예술치유사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해왔다. 요즘은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더욱더 활기 있는 일상을 살 수 있을지 고민하며 아주 경쾌한 마음으로 세컨드 잡을 고려하고 있다. 스스로의 감각과 취향이 담보된 ‘유경희컬렉션’을 준비하는 일이 그 첫 번째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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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Odett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가볍게, 심심할 때 읽으면 좋다. 여러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재미는 있다. 하지만 저자의 지나친 주관이 들어간 것 같은 단어 선택과 인물에 대한 유추, 책 내용 안의 대부분의 뮤즈가 여성인데 그 내용들을 남성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느낌때문에 읽다가 걸리는 부분이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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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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