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반달(킨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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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반달 그림책 57권. <때>를 통해 우리에게 ‘누구에게나 때가 있다.’고 그림책으로 응원하며 말을 걸었던 지우 작가가, 이번에는 머리카락을 통해 우리가 살아온 시간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담은 그림책 <나는 한때>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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