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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인터넷 세대에 살고 있는 십대들에게
인터넷 문화의 폐해를 일깨워주는 성장 소설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음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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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196쪽 | 2008-12-1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이버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감정을 섬세한 터치로 낱낱이 그려냄으로써, 지금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읽고 공감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끄는 소설. 어느 날 익명의 누군가가 교내 인기 여학생인 릴리를 모함하는 비방글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트루먼 중학교의 악플 사건은 시작된다.<BR> <BR> 정체 모를 악플의 영향은 일파만파 번져 릴리는 점점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한다. 급기야 그 충격을 견디지 못한 릴리가 가출을 저지르면서 학교는 발칵 뒤집힌다. 악플을 단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적하는 추리소설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BR> <BR> 이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진짜 소중한 체험은, 피해자와 그 주변 친구들, 그리고 가해자 모두의 입을 통해 사건에 휘말린 청소년 자신의 생생한 생각과 감정을 엿보는 것이다. 즉, 내가 무심코 뱉은 한마디가 어떻게 다른 이에게 큰 상처가 되는지를 피부에 와 닿도록 일깨워주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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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청소년·아동 문학 작가 중 한 명. 미네소타 출신으로 대학에서 문학과 아동심리학을 전공했다. 현재 신문·잡지 등에 청소년 및 어린이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학교 글짓기 프로그램 초빙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Trading Places with Tank Talbot』 『Sliding into Home』 『Do You Know the Monkey Man?』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2008년 『동생이 생겼어요!』가 번역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를 주제로 한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은 버틀러의 최신작으로, 각종 언론 매체로부터 비방, 왕따, 소외 등 10대의 주된 관심사와 고민을 매우 흥미롭고도 사실적으로 그렸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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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콩다꽁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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