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아야|이덴슬리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리터의 눈물>로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된, 15살 나이에 불치병에 걸려 10년간 병마와 싸우다 세상을 등진 소녀 키토 아야. 생전에 친구들과 주고받았던 58통의 편지를 엮은 책이다. <1리터의 눈물>을 읽은 국내 독자들이 저 세상으로 간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아야의 사진 다큐멘터리 등이 한국어판에 추가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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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을 앓았던 소녀 키토 아야가 15세부터 25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직접 기록한 일기를 엮은 작품입니다. 걷고, 말하고, 글씨를 쓰는 아주 당연했던 일상들이 조금씩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겪으면서도, 그녀는 결코 삶의 의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처음 병을 진단받았을 때 아야는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원망하며 깊은 절망에 빠집니다. 건강한 몸으로 친구들과 마음껏 달리고 공부하고 싶었던 그녀의 소박한 꿈은 병마 앞에서 산산조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