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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마지막 편지
키토 아야 지음
이덴슬리벨
 펴냄
9,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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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2007-11-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리터의 눈물>로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된, 15살 나이에 불치병에 걸려 10년간 병마와 싸우다 세상을 등진 소녀 키토 아야. 생전에 친구들과 주고받았던 58통의 편지를 엮은 책이다. <1리터의 눈물>을 읽은 국내 독자들이 저 세상으로 간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아야의 사진 다큐멘터리 등이 한국어판에 추가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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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어판 특별수록 1 - 아야의 어머니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시작하며

제1장 마음의 여행
제2장 혼자가 아니야
제3장 우린 친구야
제4장 이젠 울지 않아
제5장 마지막 편지

아야에게 세명의 친구가 20년 후에 보내는 편지
끝내며

옮긴이의 말
편집자 노트

한국어판 특별수록 2 - 한국 학생들이 아야에게 보내는 편지
한국어판 특별수록 3 - 아야의 사진 다큐멘터리
한국어판 특별수록 4 - 아야의 실제 편지 사진
한국어판 특별수록 5 - 1리터의 눈물 드라마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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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키토 아야
일본의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3학년 때, 갑자기 살이 빠지고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는 등 몸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진단 결과는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 하지만 아야는 여느 또래처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부푼 희망을 안고 새 학기를 맞이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 1년 만에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병이 심해져 양호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아야는 매일 일기를 쓰며 힘든 투병 생활을 버텼다. 아야의 꿈과 희망이 담긴 일기는 출간되어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켰고, 아야는 출간 2년 후인 1988년 가족과 독자들의 응원을 뒤로 한 채 25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독자들의 끝없는 성원 속에 아야의 일기는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 판권 계약이 완료되어 새로운 모습의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이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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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sweetpotat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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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괜찮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넘어진 후에 고개를 들고 하늘을 올려다봐. 파란 하늘이 오늘도 끝없이 펼쳐져 미소 짓고 있잖아. 나는 살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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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다꽁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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