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제본소]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용기 있게 나를 마주하는 글쓰기 수업)

김소민|스테이블

[그래제본소]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 (용기 있게 나를 마주하는 글쓰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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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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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소민
김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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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당신의 이야기는 쓰일 가치가 있다!” 나를 드러내고 돌보는 글쓰기의 힘 한겨레문화센터 인기 강좌 ‘내 이야기 하나쯤’을 책으로 만나다 "삶에서 글쓰기가 필요한 순간은 누구나 있다” 글쓰기 노동자 김소민이 전하는 쓰는 행위가 가진 치유와 연대의 의미, 그리고 방법론 개인의 일상이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기록되는 시대다.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평범한 하루하루부터 특별함 체험까지 자발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이들이 넘쳐난다. 열쇠고리로 꼭꼭 잠그고 나만 보던 일기장의 시간은 가고, 이제는 자신의 콘텐츠로 타인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이들이 자리한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 이런 기록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슬픔은 어떻게 글이 되는가』는 한겨레신문사에서 13년 간 기자로 일했던 저자 김소민이 쓴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신문사에서 “글쓰기를 영혼의 따귀를 맞아가며 배”웠던 터라 자발적으로 글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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