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동북아역사재단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일본이 중일전쟁 발발 6개월 후에 창간한 『사진주보』라는 잡지를 텍스트로 하여 일본의 동남아시아 침략을 살펴보았다. 『사진주보』의 기사 내용과 표지 사진을 통해서 일본의 대동아공영권 구상과 그 모순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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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내세웠던 선전 매체인 『사진주보(寫眞週報)』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그들이 주장한 '대동아공영권'이라는 기만적인 논리가 어떻게 동남아시아 침략을 정당화했는지 파헤치는 연구서입니다. 저자 김영숙은 당시 일본 정부가 자국민과 식민지 민중을 통제하고 선동하기 위해 시각 매체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추적합니다. 📷
'대동아공영권'은 표면적으로는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로부터 아시아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