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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깨어 있네
이해인 지음
마음산책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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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20쪽 | 2010-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해인 수녀의 신작 시 100편, 그리고 지난 1년 반 동안 기록한 단상들을 모았다. 암 수술 이후 방사선치료 28번, 항암치료 30번을 받았다는 그는, “오늘은 내 남은 생애의 첫날이라고 생각하며 지낸다”라고 담담히 이야기한다. 투병을 하면서 느낀 그간의 심경과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두 사진작가(박정훈.김 마리 소피 수녀)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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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머리에

희망은 깨어 있네
병상 일기
계절 편지
채우고 싶은 것들
언제나 그리움
시를 꽃피운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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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해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래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작은 위로》, 《희망은 깨어 있네》 등의 시집과 《두레박》,《꽃삽》,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등의 산문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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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콩다꽁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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