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주 외 1명|안그라픽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6시>는 시인과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이다. 제한된 16쪽의 평면을 시인과 타이포그래퍼에게 제공하고, 짝꿍은 이 공간을 채운다. 그 채움의 형식은 협업이 될 수도, 대결이 될 수도 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16시 (작가를 위한 워드프로세서 스타일 가이드)의 내용 요약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책인 《16시 (작가를 위한 워드프로세서 스타일 가이드)》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