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옥|무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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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9년 8월 개관 이후 글감옥에 쌓인 861편의 글 중 50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곁·품·연·녘·터·볕·결·돛·테·글'이라는 10개의 틀과 어울리는 5편의 글이 각각 스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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