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자|위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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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강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김춘자 시집. 저자의 첫 시집으로 어릴 적부터 중년을 훌쩍 넘긴 오늘까지 일상을 관조하며 시작(詩作) 노트에 남긴 100편의 시를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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