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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 (기후변화를 사업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맥켄지 펑크 지음
처음북스(구 빅슨북스)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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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2014-06-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온난화를 거스를 수 없다면 적응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온난화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러 과학적인 증거가 온난화가 일어나고 있다 말해주고 있다. 지구의 온도는 조금씩 올라가고 있으며 북극의 빙하는 녹아 내린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북방 한계서는 점점 올라간다. <BR> <BR> 이런 닥쳐오는 현실 앞에서 인류가 택하고 있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연료를 찾아내려는 쪽이다. 이를 ‘완화’라고 한다. 또 한쪽은 이 책에서 설명하다시피 닥쳐올 일이라면 그것에 맞춰 살아야 한다는 ‘적응’ 입장이다.<BR> <BR> 저자는 기후 자본주의자들에게 기후변화는 뜻밖의 기회임을 주시한다. 그는 아주 넓은 범위를 조사했다. 빙하와 맞닿아 있는 국가에서 석유 부자들이 하는 행동, 산불과 맞서는 민간 소방대가 급증하는 현상, 외국 자본이 들어와 농사를 짓는 물이 풍부한 남수단에서는 다른 지역의 가뭄이 횡재의 기회가 된다는 것 등이며, 그리고 그 너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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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Part1. 해빙
1. 콜드 러시 : 캐나다의 북극항로 방어
2. 쉘 게임 : 기후변화에 대해 석유회사가 믿는 것
3. 떠오르는 그린란드 : 독립운동이 열기를 띠다
4. 필요는 발명의 아버지 : 이스라엘이 녹고 있는 알프스를 구하다

Part2. 가뭄
5. 끝없는 미 서부지역의 산불 : 개인 방화대가 로스앤젤레스를 강타하다
6. 돈을 따라 흐르는 물 : 물이 흘러나오면 어디로 가나?
7. 글로벌 농지 확보 : 월스트리트 수단에 가다
8. 검은 벽, 녹색 벽 : 사막화 혹은 아프리카 유입을 막으려는 녹색장성

Part3. 홍수
9. 인도의 만리장성 : 방글라데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0. 네덜란드의 방파제 판매 : 왜 네덜란드는 해수면 상승을 반기나
11.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 : 기후유전학
12. 기후문제 해결책 : 우리의 지구공학적 미래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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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맥켄지 펑크
여러 수상 경력이 있는 기자이며, 『온난화라는 뜻밖의 횡재』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맥켄지는 <하퍼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롤링 스톤> <아웃사이드> <뉴욕타임스>에 기고하고 있다. 녹고 있는 북극얼음을 취재해서 환경저널리즘 분야 오크상을 받았고 관타나모에서 석방된 최초의 수감자와 타지키스탄에서 인터뷰를 진행해서 리빙스톤 상, 젊은 저널리스트 분야 최종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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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Yohan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지구온난화 관련한 지식을 얻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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