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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행복한 오기사의 스페인 체류기)
오영욱 지음
예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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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쪽 | 2006-07-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도시건축디자인을 전공한 저자가 '우연히 발견한 좋은 느낌의 장소에서 엉덩이를 오래 붙이고 앉아 모든 시간의 흐름을 타인에게 양도한 채 느릿하게 그려왔던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세심한 펜 선으로 구축한 스케치와 카툰을 조합한 여행기다.<BR> <BR> 독특한 그림체로 풍경을 스케치한 작가의 그림과, 현대 젊은이들의 짧고 경쾌한 감성이 잘 드러난 문장은 여행기와 그림의 만남이라는 장르적 특성을 잘 살리고 있다. 또 건축 전공자 특유의 선 감각이 돋보이는 카툰들은 저자가 스페인에 체류하면서 겪은 생활상을 재치 있는 유머와 즐거운 웃음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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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One 바르셀로나에서 방 구하기
Two 부에노스 디아스
Three 슬럼프
Four 바르셀로나의 여름
Five 바르셀로나 카페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Six 적응
Seven 결국 이방인

Epilogue
바르셀로나를 여행 할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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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영욱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엘리사바(ELISAVA) 디자인스쿨에서 실내공간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까지 라틴아메리카 8개국과 아마존, 모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과 캐나다, 유럽 16개국, 호주와 뉴질랜드, 인도와 중국 그리고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 10개국을 여행했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다수의 책을 펴냈다. 건축기행, 스케치, 사진을 엮은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깜비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삶의 여정을 108개의 키워드로 이어 그린 지도그림책 『인생의 지도』, 책의 물리적 정의에 도전한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소설 『하우스 오브 픽션』(공저), 오기사 특유의 건축스케치를 콘크리트로 옮겨낸 ‘우연한 빌딩’을 중심으로 쓴 건축철학서 『변덕주의자들의 도시』, 그가 살고 걷고 숨 쉬며 사랑하는 도시 이야기 『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 등이 있다.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자선사업가, 건축기사, 시간강사, 방송인, 광고모델, 부동산 임대업자 등의 일을 두루 거친 후 서울 이태원에 정착했다. 공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오기사디자인> 대표다. 행복한 오기사 blog.naver.com/nifil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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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그느그느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건축하면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바로 바르셀로나! 오기사님의 독특한 건물 일러스트를 보는 맛과 바르셀로나에서 겪는 에피소드가 잘 어울어져 있어 심심할때 보기 좋다 바르셀로나를 다녀와서 그런지 건축물에 대한 상상이 더 잘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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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바르셀로나의 일상, 아니 이방인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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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 다른 사람의 일상을 구경했다. 표현은 장황했고 그림은 풍성했디. 표현되는 공간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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