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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전집 4 (셜록 홈즈의 회상록)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문예춘추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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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쪽 | 2012-1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최신간 번역으로 만나는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세련된 표지와 읽기 편한 본문 디자인, 가독성 뛰어난 번역과 편집, 친절한 주석을 제공한다. 최초 발간 순서에 맞게 시리즈를 구성하여,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점점 성숙해져 가고 완숙미를 더해가는 셜록 홈즈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BR> <BR> 셜록 홈즈가 사설 탐정이 되기로 결심하는 계기에 관한 이야기인 <글로리아 스콧 호>가 실린 단편집이다. 또한 평소 자신의 이야기를 잘 하지 않던 홈즈가 처음으로 왓슨에게 자신의 가족과 집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그리스어 통역사>가 실려 있다. <마지막 사건>을 끝으로 홈즈는 죽음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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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경주마 은점박이
2. 노란 얼굴
3. 증권거래소의 직원
4. 글로리아 스콧 호
5. 머스그레이브 가의 의식문
6. 라이기트의 대지주
7. 등이 구부러진 남자
8. 입원 환자
9. 그리스어 통역사
10. 해군 조약
11. 마지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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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서 코난 도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스의 창조자인 아서 코넌 도일은 1859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낭만적인 모험담과 수많은 이야기에 빠져 살았는데 이 경험이 후에 ‘셜록 홈스’ 시리즈를 집필하는 토대가 되었다. 1887년, 도일은 셜록 홈스가 등장하는 첫 작품 『주홍색 연구』를 발표했다. 홈스가 가진 기막힐 정도의 관찰력과 추리력은 도일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의사였던 도일은 병을 진단하기 위해 관찰과 추론을 반복하며 이 과정을 범죄 해결에도 적용한다면 좀더 과학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이다. 1890년 미국 잡지사의 요청으로 발표한 두 번째 장편 『네 사람의 서명』에 이어, 1892년 단편집 『셜록 홈스의 모험』으로 도일은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셜록 홈스’ 시리즈만으로 두 편의 장편과 네 권의 단편집을 더 발표하며, 도일은 최고의 탐정소설 작가이자 셜록 홈스의 창조자로서 명성을 날린다. 아서 코넌 도일은 명탐정의 모델을 확립했으며, ‘기이한 사건 - 탐정에 의한 논리적 추리 - 뜻밖의 결말’이라는 고전 미스터리의 완성형을 제시하여 미스터리 소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도일이 닦아놓은 토대는 이후 애거사 크리스티, 도러시 세이어스, 앤서니 버클리, S.S. 밴 다인 등의 거장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황금기의 초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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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동동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하루한편 기대되는 이야기들.. 아직 6권이나 남아났는데 천천히 읽고 싶다 전집이 끝나는 순간, 닌텐도스위치 ‘젤다의전설 Breath of the wild’ 를 하고 나서 젤다 안해본 뇌를 부러워했던 기분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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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7z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홈즈에게도 어려운 상대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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