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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서진규 지음
북하우스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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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1999-07-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KBS 일요스페셜 '가발공장에서 하버드까지'와 MBC '다큐멘터리 성공시대'에 소개되어 전 국민을 감동시켰던 서진규씨가 자신의 꿈과 도전, 좌절과 성취를 담백한 필체로 적어내려간 자전적 에세이.<BR> <BR> 이 책은 꿈과 도전의 다큐멘터리이다. 삶의 가장 낮은 곳에서 지핀 '희망의 등불'이 마침내 '희망의 증거'가 되기까지 저자는 자신을 가로막는 벽돌을 뚫고 나간다. 저자는 '황무지에서 맺어진 열매가 달콤하다. 그러나 그 열매는 여럿이 나눌 떄 가치가 있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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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서진규
가발공장 직공에서 하버드대 박사로 거듭난 ‘희망의 증거’ 서진규. 그는 1948년 부산시 기장군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가발공장 여공, 골프장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직업소개소의 광고를 보고 단신으로 도미했다. 1975년 결혼을 하고 이듬해 3월에 딸 조성아 씨를 낳았다. 그러나 그해 11월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피해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으며 성아 씨를 데리고 미국, 한국, 독일, 일본 등지에서 근무했다. 1972년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 군데 대학을 거쳐 1987년 입학 15년 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마흔세 살에 하버드대 석사 과정에 입학하면서 군인과 학자의 길을 함께 걷다 1996년 소령으로 예편했다. 그 사이 성아 씨가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하버드대 동문 모녀가 되었고, 나이 예순을 한 해 앞둔 2006년 하버드대 입학 16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동기 부여 강연자(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 《희망 수업》 《서진규의 희망》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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