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주 외 1명 지음|안그라픽스 펴냄
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 '16시' 시리즈. 열여섯 시간 동안 김경주가 컴퓨터 모니터를 켜놓고 작업한 내용을 '16시'라는 테마로 스위칭(switching)했다. 그 가운데에는 창작, 메모, 번역, 잡무 등 다양한 글쓰기의 광량이 흩어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16시 (일렉트릭 흑염소)의 내용 요약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책인 《16시 (일렉트릭 흑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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