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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일렉트릭 흑염소)
김경주 외 1명 지음
안그라픽스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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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 2015-08-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작가와 타이포그래퍼가 한 짝꿍을 이뤄 만드는 작품집 '16시' 시리즈. <일렉트릭 흑염소> 이 작업은 시인 김경주와 그래픽 디자이너 김바바가 진행하는 시와 타이포그래피의 연결 고리인 '활자극장' 운동의 하나이다. '활자극장'은 텍스트의 유기체적 운동에 관여하다. <BR> <BR> <16시>에서는 열여섯 시간 동안 김경주가 컴퓨터 모니터를 켜놓고 작업한 내용을 '16시'라는 테마로 스위칭(switching)했다. 그 가운데에는 창작, 메모, 번역, 잡무 등 다양한 글쓰기의 광량이 흩어져 있다. 이 텍스트의 이물질은 김바바의 타이포그래피 작업에서 새로운 배치와 배합을 이루며 새로운 유기물이 되어간다. 이 작업은 키보드를 뛰어다니는 펭귄들의 라임으로 보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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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경주 외 1명
시인, 극작가, 포에트리 슬램 운동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되었다. 시집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기담》《시차의 눈을 달랜다》《고래와 수증기》, 희곡집 《블랙박스》《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내가 가장 아름다울 때 내 곁엔 사랑하는 이가 없었다》《나비잠》, 산문집 《밀어》《패스포트》《펄프극장》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라디오헤드로 철학하기》《존 레논 평전》《힙합의 시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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