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진|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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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의 위기와 상실로 인한 전쟁과 폭력 속에서 사랑을 잃어버린 폐허의 세기에 너무 일찍 미래를 내다 본 시인들, 그들이 세 들어 살았던 시의 집이며 시의 사후성이어서 마침내 시간이 흘러 포스트휴먼 시대를 살아갈 이들에게 비로소 도래하는 사랑의 사후성이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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