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외 1명|후마니타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얼마 전 <다음> 스토리펀딩 역대 최고의 후원액과 후원자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고, 최근 잇달아 두 건의 재심 사건에서 승소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파산 변호사 박준영과 백수 기자 박상규의 이야기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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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의 어두운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억울하게 누명을 쓴 이들의 삶을 복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두 남자의 뜨거운 기록입니다. 주인공인 박상규 기자는 거대 언론사의 부조리에 환멸을 느끼고 회사를 떠난 ‘백수’ 신세였고, 박준영 변호사는 수임료를 낼 여력조차 없는 파산 직전의 ‘가난한 변호사’였습니다. 사회적으로 아무런 힘이 없던 이 두 사람이 우연히 의기투합하여, 세상이 외면한 ‘삼례 나라슈퍼 사건’과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