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밥북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폐군이 되어 공통으로 강화에 유배되었던 사실을 매개로 연산군과 광해군 두 사람의 행적을 좇으며 당시의 역사와 시대 상황을 새로우면서도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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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 시대의 수많은 왕들 중에서 가장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연산군과 광해군입니다. 👑 이 책은 두 인물이 겪었던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을 '강화도'라는 특별한 공간을 매개로 다시 한번 조명합니다. 저자 이경수는 권력의 정점에서 밑바닥으로 추락한 두 왕이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보냈던 고독한 시간과 그들이 마주해야 했던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
책은 연산군이 쫓겨나 교동도에서 보낸 짧은 유배 생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