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혜정 (지은이)|또하나의문화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육아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자센터, 서울시대안교육센터를 이끌며 대안교육을 실천해 온 지은이는 ‘식량이 부족한 사회에서는 식욕이 문제가 되고 경제 생산이 중심이 되듯이 애정이 부족한 사회에서는 외로움과 무기력함이 문제가 되고 사회적 관계성의 생산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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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는 교육의 위기와 돌봄의 공백을 진단하며, 그 대안으로 '마을 공동체'의 회복을 강력하게 제안합니다. 조한혜정 저자는 가족이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 갇힌 돌봄과, 입시 경쟁의 도구가 되어버린 학교 교육의 한계를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과거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이웃 간의 관계와 공동체적 삶이 사라지면서, 아이들은 고립되고 부모들은 양육의 무게에 짓눌려 각자도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저자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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