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시 1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에쎄

고양이의 시 1 (망가진 장난감에게 바치는 엘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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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써니
로즈베리
좀
김유빈
20
분량얇은 책
장르사진/그림 에세이
출간일2016-07-25
페이지148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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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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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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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알 수 없어 사랑스럽고, 알 것 같을 때면 더 사랑스러운 우리 집 고양이가 ‘시’를 쓴다면? 고양이들이 드디어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시詩로. 키보드에 오줌을 누는 고양이, 옷장 침대 의자 세면대 냉장고 가리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골아떨어지다가도 새벽이면 우다다로 내 잠을 깨우는 고양이, 캣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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