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희|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든든한 내 편 같은 책” “위로 선물 폭탄 같은 책”이라는 독자들의 감동 후기가 보증하는 에세이스트, 『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저자 박애희의 신작이 2년 만에 출간되었다. 상처와 불안으로 웅크린 어른들의 마음을 신중하고 섬세하게 살피며 다독인 작가는 이번엔 어린이의 세계로 깊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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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린이의 말 (작고 - 외롭고 - 빛나는)》(ISBN: 9791170401957)은 박애희가 2023년 열림원에서 출간한 어린이 에세이로, 한겨레작가학교를 졸업하고 아동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아이들의 순수하고 솔직한 말을 통해 삶의 진실을 탐구한 작품이다. 📖 저자는 《까만 얼굴의 루비》,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 수상) 등으로 어린이의 감정을 섬세히 그려왔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일상 속 말과 행동을 50개의 짧은 에피소드로 엮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