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히스|이마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의 정치는 우파와 좌파가 아닌 비정상적인 것과 정상적인 것으로 양분되었고 비정상적인 것이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엄청난 속도, 최면을 거는 듯한 반복, 시각적인 정보 자료의 과다, 가짜뉴스의 유통은 모두 유권자의 정신 대신 감정에 호소함으로써 선거의 승리를 얻는 정치적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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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지프 히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이성적인 인간’이라는 환상에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기존의 계몽주의는 인간을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로 규정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현대 인지과학과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은 본래 감정적인 동물이며 감정 없이는 어떠한 합리적 판단도 내릴 수 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힙니다. 🧠
저자는 현대 정치가 대중의 감정을 자극하는 ‘감정의 정치’에 함몰되어 있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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