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거목 옆에 서서

윤여일 지음 | 고글 펴냄

은행나무 거목 옆에 서서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9,500원 10% 8,55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7.9.20

페이지

182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화성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화성인

@hwasungin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을 읽고 이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모순'보다 더 진한 사람냄새가 나는 책이었다. 특별히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내 주변에 살아갈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86년도 원미동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7살이 되던 해에 원미동을 떠나 흐릿하게 남아있던 유년시절이, 그 골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다정한 이웃들이 생각났다. 고시 공부를 한다던 삼촌이 골목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가끔씩 쥐어주던 센베과자의 촉감까지도.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10분 전
0
화성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화성인

@hwasungin

무엇이든 가지려하면 가질 수 없고, 잡으려하면 잡히지 않고, 얻으려 하면 얻어지지 않는다. 그것이 간절할 수록 더욱더.
'득도'는 도를 좇는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에 맡길 때 싯다르타에게 찾아왔다.
그것을 알게 되어 싯다르타는 그토록 간절히 보고 싶던 아들을 찾아가던 길을 되돌려 돌아온 것이 아닐까.
그리고 그 강물에서 싯다르타는 자신을 같은 마음으로 기다렸을 아버지를 떠올린다.
'진실'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겠는가.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겠는가. 모든 '진실'은 자신이 체험하여 얻어내는 것이다.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민음사 펴냄

26분 전
0
태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태수

@xotnpjs

  • 태수님의 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 게시물 이미지

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

제임스 정 지음
여의도책방 펴냄

51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