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가 밝히는 고지혈증 근본 치료의 모든 것)
선재광|전나무숲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가 밝히는 고지혈증 근본 치료의 모든 것)
선재광|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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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고지혈증#고지혈증약#고혈압#당뇨병#콜레스테롤개선#혈관개선
분량보통인 책
장르질병치료와 예방
출간일2023-06-30
페이지288쪽
10%19,500원
17,550원
분량보통인 책
장르질병치료와 예방
출간일2023-06-30
페이지2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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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질병치료와 예방
출간일2023-06-30
페이지288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선재광
(지은이)
상세 정보
본서는 고지혈증약의 심각한 부작용을 상세히 밝히고, 서양의학의 고지혈증 진단 배경과 약물 치료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고지혈증의 근본 치료, 즉 생활습관 개선과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한의학적 처방을 제시하며 실제 치료 사례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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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가 밝히는 고지혈증 근본 치료의 모든 것) 내용 요약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가 밝히는 고지혈증 근본 치료의 모든 것)*은 선재광이 2023년 6월 전나무숲에서 출간한 한의학 건강서로, ISBN 9791188544998을 통해 약 280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저자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박사로, 30년 이상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을 한의학적으로 치료하며 축적한 임상 경험
우리 가족중에 고지혈증이 있어서 관심갖고 고지혈증 책을 보게 됐다. 사실 들어보지 못한 병이었는데 생각보다 흔한 질병이었다. 우리나라 사람 4~5명 중 1명이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주요 사망원인인 각종 질병중에 혈관 질환이 많다고 하니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고지혈증에 관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오해이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다.
고지혈증은 보통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이라고 하는데 사실 콜레스테롤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콜레스테롤 부족 시 우울증, 소화불량, 혈압조절에 문제가 생기고 뇌기능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다.
또 비타민D의 합성을 돕는다.
그만큼 꼭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당뇨, 심장병의 발병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런데 콜레스테롤 수치는 단편적인 숫자보다 ldl, hdl, 총 콜레스테롤의 비율이 중요하다.
Hdl을보통 착한 콜레스테롤, ldl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둘 다 필요한 것이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고지혈증 치료약인 스타틴에 관한 설명이 나온다.
스타틴은 일단 그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한다.
환자들은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고지혈증이 나을 것처럼 이해해서 식습관 조절 해이, 비만 등이 유발된다. 또 스타틴은 부작용도 있어서 일부 사람들은 근육약화, 수면장애, 치매 등에 시달린다.
그런데 고지혈증은 사실 질병이라기 보단 그 전단계인 미병인 상태이다. 관리만 잘해주면 나을 수 있는데 약을 써서 억지로 고치려 드니까 잘 되지 않는 것이다.
고지혈증을 낫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생활습관의 변화이다.
⁃ 술 적당히
⁃ 담배끊기
⁃ 운동 꾸준히
⁃ bmi 25이하
⁃ 스트레스 줄이기
⁃ 잠 7~8시간 자기
⁃ 음식 소화시키고 자기
⁃ 트랜스지방 먹지 않기
⁃ 설탕 등 정제당 줄이고 과일과 채소의 단맛 먹기
이처럼 꾸준한 관리만이 고지혈증을 나을 수 있다. 우리 누구나 고지혈증 같은 상태에 놓일 수 있는 만큼 생활습관을 바르게 하려고 노력해야겠다.
또, 약의 무분별한 사용보다는 필요에 맞게 사용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이 책은 고지혈증에 관한 오해와 진신을 알려주는 면에서 좋았고,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뒤의 한의학 약재 설명은 이해가 힘들었고 양약인 스타틴과 어떻게 다른 건지 알 수 없었다. 생활습관만 책 내용대로 적용해도 많은 부분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 책은 만성질환 전문 한의학 선재광 박사가 밝히는 고지혈증 근본 치료에 대한 가이드이다. 고지혈증 약 '스타틴'에 대한 분석과 잘못 알고 있는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에 대한 내용은 꼭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이 책은 수 천년 간 발전한 한의학 치료법과 병행하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높아져서 고지혈증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라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의 흑역사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 심장질환 유발 --> 사망 공식이 편견을 만들어 왔다. 성급한 일반화 오류에 빠질 확률이 높다.
일본 하마마치 의과대학 연구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280mg/dl 인 사람이 사망률이 오히려 낮았다. 또 3만 700명 남녀 추적결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은 그룹이 오히려 사망률이 가장 높아다. 중요한 것은 수치가 아니라 수치의 변화 폭이다. 수치의 변화 큰사람이 위험한 것이다. 수치가 높다고 지나친 공포심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의 두얼굴
노년이 되면 자연스럽게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는데 나이를 무시하고 수치만으로 고혈압, 당뇨병으로 규정하여 평생 약물을 먹이는 과잉진단과 처방이 진행된다. 스타틴 복용자의 3분의 1 정도가 근육병증을 겪고 있으며 이외에 간손상, 고혈당증, 두통, 현기증, 메스꺼움, 피로, 혈소판 감소, 수면장애 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스타틴이 [심장질환의]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콜레스테롤 가설을 빙자한 의료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사이이다. - 영국 일반내과 의사 말콤 켄드릭- P64
미국의사협회의지 논문에서도 스타틴을 복용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심장발작 빈도는 별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제약사가 쳐놓은 덧이다. 우리나라도 2022년 4월 LDL콜레스테롤 치료 목표를 기존 70mg/dl에서 55mg/dl으로 낮춰 권고했다. 사망위험과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하지만 결론적으로 누가 더 큰 이익을 가져가는지 봐야한다.
고지혈증 근본 원인 제거법
고지혈증은 식사, 운동, 수면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서양의학에서는 '혈액 속에서 지방이 많이 쌓였을 때 생기는 질병'으로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어혈'과 '담음' 그리고 식적으로 생기는 증상으로 본다.
이 밖에도 한의학치료 관련 '척추경혈운동법'과 고지혈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주요 경혈점들이 소개되어 있어 매우 유용하다.
또한 고지혈증에 효과 있는 36가지 약재와 처방내용도 매우 유익하다.
"고지혈증, 약을 끊고 근본 치료하라"는 만성 질환 중 하나인 고지혈증에 대한 의학서적으로 고지혈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용적으로는 고지혈증의 원인, 현재의 치료 방식, 근본 치료 방법, 건상한 식습관 이렇게 4개의 파트를 순차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었다.
첫번째 파트는 콜레스트롤에 대한 내용이다. 저자는 의학적 관점으로 콜레스트롤에 대한 역할, 일반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개념, 그리고 오해하게 된 계기를 설명한다. 사실 이 부분에서 살짝 놀랐는데, 저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필자도 콜레스트롤이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는 개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두번째 파트에서 저자는 고지혈증에 대한 잘못된 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고지혈증이 혈액의 콜레스트롤의 수치를 높이기 때문에 이 수치를 단순하게 낮추는 방식의 약물 치료는 몸 전체의 기능적인 불균형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근본 치료도 될 수 없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잘못된 방식의 치료가 제약업체와 FDA 간의 답합으로 지속된다는 내용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세번째 네번째 파트에서 저자는 고지혈증에 대한 근본 치료법과 임상 성공 사례 등을 설명한다.
저자가 한의사이기 때문에 한의학적 관점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많지만, 어려운 의학 용어를 나열하지 않았고, 내용도 일반인의 수준에서 설명하기에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수월했다. '건강하게 잘사는 법'과 같은 모호한 개념이 아니라 제목처럼 고지혈증에 대한 내용만 설명하기 때문에, 이 병을 앓고 있는 분이나 예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필자의 어머니가 고지혈증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서양의학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라 한의학을 바탕으로 쓴 책이어서 놀랍기도 하고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나름대로 이해도 잘 되고 논리적이기도 해서 나쁘지 않았다. 아쉬운 점은 저자가 인용한 자료들 대다수가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나 신문기사들이라는 것이다. 대중에게 조금 더 신뢰가 가는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논문을 직접 인용하는 것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