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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를 찌르는 트릭에 숨 막히게 몰입하고 싶을 때
도중에 범인을 맞힐지라도 마지막 장까지 재밌는 소설

가면산장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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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꿀잼
#몰입
#미스터리
#반전
#살인
#소설
#신경전
#추리
#탈출
#트릭
336쪽 | 2014-09-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꿈이었던 도모미는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식장으로 예정된 교회에 다녀오다가 운전 부주의로 인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 후, 그녀의 약혼자였던 다카유키는 도모미의 아버지로부터 별장에 와서 묵으라는 초대를 받는다. <BR> <BR> 도모미가 죽은 이후에도 그녀의 가족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았던 다카유키는 기꺼이 초대에 응해 도모미의 부모와 오빠를 비롯한 7명의 친인척과 함께 별장에서 며칠을 보내기로 한다. 다카유키가 별장에 도착한 날 밤, 경찰에 쫓기던 2인조 은행 강도가 별장에 침입해 그곳에 모여 있던 8명을 감금하고 인질극을 벌인다.<BR> <BR> 인질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인질과 강도 사이에 피 말리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인질 중 한 사람이 등에 칼이 꽂힌 시체로 발견된다. 정황으로 미루어 범인은 강도가 아닌 인질 중 한 사람. 나머지 7명의 인질은 서로에 대한 의심으로 패닉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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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막 무대
제2막 침입자
제3막 암전
제4막 참극
제5막 탐정 역
제6막 악몽

해설 서랍이 많은 작가 오리하라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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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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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8
신현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2021.2.5.(R) 심심할때 읽으면 좋은책. 늘 느끼는 일본작가들의 추리소설패턴을 벗어나지 않은 책. 엄청 흥미롭지도, 너무 빤하지도 않은... 역시 반전은 있는.. 가족모임으로 모인 산장에서 예기치않게 강도들의 인질극이 벌어지고 그 사이에서 이 집안의 딸인 도모미가 결혼을 앞두고 죽게된 것이 사고사인지, 살인인지를 파헤쳐가는 얘기. 살인이라면 범인은 누구인가를 밝혀내가는 얘기. 이 모든것이 우연인가? 잘짜여진 각본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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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매우 유명한 책이고, 나미야 잡화점 같은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좋았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 읽었다. 유명한 만큼 대단한 반전이 있을거라 생각했고, 그렇기에 범인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예상을 했었는데 이런 반전이 있을 줄은 몰랐다. 읽는 내내 반전을 예상 못 하도록 작가가 고개를 돌리게 만드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읽고나서는 그 모든 게 예상을 막는 것이었던 것을 깨달았다. 정말 재밌는 책. 쪽수도 그리 길지 않아서 정말정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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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일본책은 집으면 히가시노 게이고다 재밌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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