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54년부터 1992년 사이 약 38년 동안 이루어진 프랑수아즈 사강의 인터뷰집이다. 프랑스 문학의 아이콘으로 군림했던 사강의 솔직담백한 인생 이야기가 370여 페이지에 담겨져 있다. 거짓과 위선의 벽에 둘러싸인 대답이 아니라 삶의 매순간에 그녀가 겪어야 했던 감정의 소용돌이와 번민에 대해서도 솔직하고 담백하게 말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슬픔이여 안녕’이라는 강렬한 데뷔작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프랑스 문학의 아이콘, 프랑수아즈 사강이 1954년부터 1992년까지 약 40년 동안 기자들과 나눈 대담을 엮은 기록물입니다. 사강은 젊은 시절 갑작스럽게 얻은 부와 명성 속에서도 결코 자신을 잃지 않으려 했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과 사랑, 그리고 문학에 대해 가감 없는 태도로 대답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
대담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