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1984Books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과 <열다섯 번의 밤>의 저자이자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 작품들의 번역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유진이 소설로 돌아왔다. 상실을 마주하는 인물들이 살고 있는 다섯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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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는 신유진 작가의 단편소설집으로, 상실과 그로 인한 감정의 파편들을 섬세한 문체로 엮어낸 작품이다. 📖 2019년 초판이 출간된 후 2023년 개정판으로 재발행된 이 책은 다섯 편의 단편—「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끝난 연극에 대하여」, 「첼시 호텔 세 번째 버전」, 「얼룩이 된 것들」,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을 통해 사랑, 사람, 시절을 잃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신유진은 파리 8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