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신유진|1984Books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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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소년이
김유빈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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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
5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소설
출간일2023-04-18
페이지189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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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신유진
신유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과 <열다섯 번의 밤>의 저자이자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 작품들의 번역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유진이 소설로 돌아왔다. 상실을 마주하는 인물들이 살고 있는 다섯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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