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화|아작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9년 상반기, 아작과 안전가옥의 콜라보레이션이 있었다. 바로 단편 SF 창작 워크숍 '폴라리스'이다. 단행본을 출간한 정도의 프로작가가 아닌 사람들이 이 워크숍에 모두 지원할 수 있었고, 실제로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도전했다. 그 성과를 추려 담은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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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작품집은 한국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시작된 '폴라리스 문학상'의 첫 번째 결실입니다. 2019년 제1회 공모를 통해 엄선된 단편들은 우리 시대가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현상과 개인의 내면적 고통, 그리고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의 풍경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독특한 감성과 시각적 미학으로 주목받는 백승화 작가가 커버 디자인에 참여하여, 작품들이 가진 분위기를 더욱 감각적으로 표현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