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네오픽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해수 작가의 데뷔작이자 첫 소설집. 기괴한 이야기들을 과감하게 선보인다. 표제작 「나의 집이 점잖게 피를 마실 때」를 포함하여, 601호에 괴물이 산다는 설정으로 기괴함을 보여주는 「블랙홀 오피스텔 601호」 등 총 일곱 편의 디스토피아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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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의 집이 점잖게 피를 마실 때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나의 집이 점잖게 피를 마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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