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문학과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통권 585호를 돌파하며 600호의 출간을 목전에 두고 있는 <문학과지성 시인선>은 1978년 황동규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시의 오늘을 담아내며 한국 현대 시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성복의 『그 여름의 끝』은 이번에 두번째로 찾아온 ‘문학과지성 시인선 리커버 한정판’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성복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인 『그 여름의 끝』은 한국 현대시사에서 서정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이 시집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여름’이라는 계절이 가진 강렬한 생명력과 그 뒤에 찾아오는 필연적인 소멸, 그리고 그 상실의 자리에서 다시금 길어 올리는 삶의 의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인은 일상적인 풍경과 기억의 파편들을 특유의 날카롭고도 투명한 언어로 재구성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
시집 전체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