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진|웅진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강대학교 이기진 교수는 물리학자로서 매일 연구에 빠져 고리타분하고 단조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그러나 실험실 문을 닫고 나오는 순간부터 온갖 상상의 날개를 펴면서 뭔가에 미친 사람처럼 딴짓에 빠져든다. 한 남자의 진지하고도 웃기며 고집스럽게 단조롭고도 비교할 수 없게 독특한 '딴짓'의 파노라마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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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물리학자라는 다소 딱딱하고 권위적인 직업을 가진 저자가, 어떻게 하면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아내며 생기 있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유쾌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흔히 물리학자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과 실험실에서의 고독한 연구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저자 이기진 교수는 그러한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깨뜨립니다. 그는 본업인 물리학 연구에 매진하면서도, 동시에 엉뚱하고 기발한 ‘딴짓’들을 통해 삶의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