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야마 도시유키|북스피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인기 작가인 '나' 앞에 '세도리 남작'이라는 고서 수집가가 나타나 동서양의 여러 희귀본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그는 <간음 성서>의 장정을 맡은 어떤 남자의 기나긴 장정 편력에 대해 털어놓은 뒤 '나'에게 이상한 제안을 건넨다. 1631년 런던에서 출간된 <간음 성서>는 '너희는 간음하지...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고서 수집가이자 미식가, 그리고 탐미주의자로 잘 알려진 저자 가지야마 도시유키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희귀하고 기이한 책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담아낸 매혹적인 수필집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책을 손에 넣기까지의 긴박했던 과정, 그 책이 가진 역사적 배경, 그리고 책을 둘러싼 인간들의 욕망과 비극, 희열을 마치 한 편의 추리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
책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이, 저주가 걸린 책, 잊힌 고대의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