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혜|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안내서. 꾸준히 여성과 가부장에 대한 시선을 던져온 작가 이주혜의 두 번째 소설집 『누의 자리』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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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주혜 작가의 소설 『누의 자리』는 삶의 무게를 견디며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소설의 제목인 ‘누’는 누에를 뜻하기도 하며, 동시에 누군가 머무르는 자리를 의미하는 중의적인 표현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각기 다른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로, 이들은 세상이라는 거대한 틀 속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키거나 혹은 타인과 연결되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
이야기는 인물들이 겪는 좌절과 그로 인한 깊은 상심을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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