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정 외 1명|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틀고 앉아 마찬가지의 스타일로 책일기를 써나간 이는 10년 넘게 문학 안팎의 굵직한 책들을 편집해오고 있는 문학동네의 강윤정 편집자라지요. 매일같이 한 권의 새로운 책은 반드시 만지는 이들의 『우리는 나란히 앉아서 각자의 책을 읽는다』. 북카페이자 서점 대표와 문학전문 출판사의 편집자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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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상을 살아가는 두 저자가 서로의 삶과 독서,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색을 담담하게 그려낸 에세이집입니다. '우리는 나란히 앉아서 각자의 책을 읽는다'라는 제목처럼, 이 작품은 함께하지만 서로의 고유한 세계를 존중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
책은 거창한 성공담이나 특별한 사건을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무력감, 실패,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떻게든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소박한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