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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과연 중국에서 만들었을까?
5천 년간 잠들어 있던 거대한 진실 게임

글자전쟁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14,200 원
12,7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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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이야기
#동이족
#숨겨진역사
#역사
#한글
#한자
#흥미진진
352쪽 | 2015-08-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한반도의 핵문제를 다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시작으로 뚜렷한 문제의식과 첨예한 논증을 통해 우리 시대에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온 작가 김진명이 이번엔 '한자' 속에 담긴 숨겨진 우리의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돌아왔다.<BR> <BR> 스탠퍼드 출신의 명망 있는 국제무기중개상 이태민. 어려서부터 수재라는 소리를 듣고 자란 그는 일신의 명예보다는 오로지 500억의 커미션을 챙겨 안락한 인생을 살고픈 욕망으로 가득 찬 남자다. 무기제조업체 '록히드마틴'에 입사한 지 2년도 안 되어 헤비급 사원이 된 태민은 특유의 비상한 머리와 국제정세를 꿰뚫는 날카로운 식견으로 나날이 탄탄대로를 걷는다. <BR> <BR> 하지만 무기중개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법의 그물에 갇히게 되고, 궁지에 몰린 그는 검찰 출석 하루 전날 중국으로 도피한다. 그곳에서 태민은 비밀에 싸인 남자 '킬리만자로'에게 USB 하나를 받게 되고, 머지않아 그날 밤 그가 살인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의문의 죽음 앞에 남겨진 USB. '중국의 치명적 약점'이라던 킬리만자로의 말을 떠올리며 태민은 정체불명의 파일을 열게 되고, 역사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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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노인의 죽음
쿠데타
희대의 미스터리
에이전트
범죄수익
여검사
베이징의 해장국집
일본 정보부의 공작
킬리만자로
프롤로그
유생 석정
아야촌의 살수들
큰 활을 진 아이
풍장
찬스를 잡다
P-8 포세이돈
풀리지 않는 의문
수수께끼를 푸는 사람
잃어버린 글자
안망의 계략
국상, 글자를 생각해내다
두 글자의 관계
풍장의 글자
弔를 없애는 사람들
어쩔 수 없는 결단
문자를 만든 사람 창힐
묘한 글자의 출현
그림의 이치
소살리토 언덕의 저택
비교언어학
성인의 기록
은이라는 나라 ?
공자숭모회
노숙의 나날들
은자여, 영원하라!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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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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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2
Geumhui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역시 김진명 작가님의 소설은 재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의 전개가 섬세한 심리묘사로 느린 전개보다는 개연성 있는 빠른 전개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자가 중국의 언어라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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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김진명 작가의 책을 처음으로 접한 책 역시 대가다 이후 난 계속 이 작가의 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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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조금은 억지 같은면도 있지만 어떻게 이런 소재로 글을 쓸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한자를 우리 나라가 만들었다. 생각만 해도 뿌뜻한 느낌 왠지 사실일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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