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개성#관계#관습#교육#독립#사랑학#자아찾기#지혜
분량두꺼운 책
장르성공학
출간일2018-01-23
페이지408쪽
10%13,800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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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성공학
출간일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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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성공학
출간일2018-01-23
페이지408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레오 버스카글리아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
상세 정보
어른이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거나,
교육자로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선생님,
사랑하지만 어떻게 표현하고 이해해야하는 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누구보다도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진솔하게 ‘사랑’에 대해...
이 책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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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출간 35주년 love에디션 특별판) 내용 요약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출간 35주년 love에디션 특별판)*은 2018년 홍익출판사에서 출간된 에세이로, 1982년 미국에서 처음 발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고전이다. 📖 이 책은 저자가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18년간 교육학 교수로 재직하며, 한 제자의 자살을 계기로 시작한 ‘러브 클래스’ 강의 내용을 엮은 작품이다. ‘닥터 러브’라는 애칭으로 불린 버스카글리아는 사랑을 삶의 중심에 두고, 인간관계와 자아실현을 탐구
뭔가 깨우친 사람들이 하나같이 같은 말을 하고있다.
그 점에 우리는 주목하여야 한다.
그들이 말하는 사랑이 허황되고 허구적인 것이 아님을.
책을 읽으며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진심으로 공감하였다.
우리는 진실로 사랑을 하여야 한다.
가장 가까이서부터는 자기 자신을.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곧 세계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내 눈앞에 일어나는 일들은 운명에 맡겨버려라.
그리고 진정한 내 안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를 따라가자.
그렇다면 고통에서도 당신은 배우게 될 것이고
진흙탕 속에서도 고고히 빛날것이다.
몇천년전의 공자도 같은 말을 해왔다.
내가 어찌하지 못하는 일을 골머리 앓지 말고
고요히 내 마음속의 소리만을 따라가자 .
제발. 아프고 아픈 현대인들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레오 버스카글리아)에서 인상적인 문구들
나는 사람이 사람을 가르칠수있다는 사실을 믿지않는다. 가르침의 효용성마저 의심한다. 내가 아는 사실은 단 하나뿐, 배우려는 사람만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교사란 온갖 지식들을 죽 늘어놓고 그게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 것인지를 설명한 다음에 한번 맛을 보라고 권하는 도우미에 불과할지 모른다.
-심리학자 칼 로저스-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당신이라는 존재 하나뿐이다. 그러니 당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다정하고 훌륭하고 멋진 사람으로 가꾸어라. 그러면 언제나 살아 숨을 쉴 수 있다.
주위에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도, 우리는 외로움으로 죽어가고 있다......
-슈바이처-
자아를 찾기로 결심한 사람은 어떤 식으로 자신의 존재를 변화시키겠다고 생각할까? 그는 자신의 머리가 아직 녹슬지 않았고, 몸도 아직 기운이 남아 있고, 지금이야 어떻든 자기 앞에 놓인 운명은 자신의 손에 달려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운명을 바꾸려면 달라지기로 결심하고, 변화에 대한 사소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생각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고,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실행에 옮겨야 한다.
예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연습을 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욕심없이 내 손으로 뭔가를 창조하고 해로운 습관은 없었는지 생각해보고, 아내와 아이들과 친구들에게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들어보고, 자아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 사람의 눈을 들여다보고,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고, 그 과정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을 하지 않고는 달라질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자아 찾기에는 공식도 없고, 참고서도 없다. 나는 존재하고, 여기 이 자리에 살아있으며, 자아를 찾는 여행을 하는 중이고, 내 삶의 주인은 나이며, 어느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사실을 꺧꺠닫는 것.
나는 내 안에 있는 단점과 실수와 과오를 극복해야 한다. 나의 부재를 나만큼 앞 아파할 사람은 없다. 내일 또 다른 날이 시작되면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시 살아가야 한다. 실패한다 하더라도 옆 사람이나 인생이나 하느님을 원망할 생각은 없다.
-조지프 징거/만인의 지식과 나만의 깨달음-
그래, 나는 나쁜 습관도 있고 한계도 있는 지금의 내 모습을 사랑해. 그렇다고 내일도 계속 이렇게 살겠다는 말은 아니야. 그냥 지금의 나도 좋다는 것이지
다시 한 번 살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실수를 하고 싶다. 완벽해지려고 애쓰지 않겠다.
-여든 다섯살의 불치병에 걸린 한 할아버지가 기고한 글 중에서-
저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거기서 저는 사람으로서 차마 눈뜨고는 못 볼 광경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유식한 공학도들이 만든 가스실, 고등교육을 받은 의사들 손에 독살당한 소년소녀, 간호사들 손에 살해당한 아이들,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 총살당한 여자와 젖먹이들......그래서 저는 교육에 회의를 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학생들을 부디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박식한 괴물이나 유능한 정신병자, 혹은 고등교육을 받은 폭군으로 만들지 말아주십시오. 읽기,쓰기,철자법, 역사, 수학은 학생들을 인간답게 만들고 난 다음에나 비로소 중요한 것입니다.
-교육심리학자 하임 G. 기너트-
우리는 자존감, 혹은 자신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의식을 가질 때 비로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작가 조앤 디디언-
일생일대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아무런 모험도 하지 않는 것.
쓸모있는 존재로 남는 한 사람은 늙을 일이 없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욕구는 단절감을 극복하고 싶은 욕구이고, 외로움이라는 감옥을 탈출하고 싶은 욕구이다. 이런 욕구 충족에 완전히 실패한 것이 바로 정신병이다.
-에리히 프롬-
제목 그대로
“삶. 사랑. 배움”에 대한 얘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참 소중한 것들을 많이 얻었습니다.
많은 책에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살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도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 다른 책과 다르게 제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지금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할 일을 미루고, 스스로 게으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방학만 되면 미루는 인생의 시작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오늘이란 이 시간을 좀 더 소중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사랑”인데,
사랑에 대해서는 이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를 나답게, 그 사람을 그 사람답게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움”에 대해서는 아직 학생인 저에게 겸손과 배움의 기쁨이 대해 알게 해준 책입니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자만하고 있는 저에게 아직 배울게 많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배움은 겸손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모두 이 책을 읽고 더 멋진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