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심리사 되기)

장윤미|청년의사

임상심리사는 이렇게 일한다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지혜로운 심리사 되기)

이 책을 담은 회원

0
분량보통인 책
장르취업/유학/연수/이민
출간일2023-04-25
페이지252
10%18,000
16,2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윤미
장윤미

상세 정보

청년의사의 보건의료 분야 직업 탐구 시리즈! ‘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의 네 번째 편이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는 임상심리사다.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을 때 심리검사나 진단하는 일을 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