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 여왕

우리역사 연구회 지음 | MLS(엠엘에스) 펴냄

선덕 여왕 (덕과 지혜로 나라를 보살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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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14.2.15

페이지

40쪽

상세 정보

선덕 여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입니다. 나라 안으로는 지혜와 덕으로써 백성들의 어려운 삶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라 밖으로는 현명하고 적극적인 외교를 펼쳐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었다. 영웅과 위인들의 역사 속에는 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꿈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어려운 역사를 동화로 쉽게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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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중 제일이라는 금강송은 품종이 아니다. 척박한 대지서 해풍 맞고 우뚝선 소나무를 그리 부를 뿐. 바다서 불어오는 차고 짠 바람을 맞고 큰 나무가 오래도록 휘지도 썩지도 않는다는 말. 자산의 크기와 아이의 성장을 엮어 말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는 어찌할 수 없이 서로 다른 토양과 식물의 상관관계를 떠올린다. 온실 속 유약한 화초와 척박한 대지 위 강인한 잡초를.

책의 유일한 미덕은 가난에 대한 흔한 편견에서 벗어나 있단 것. 가난이 강한 자아를 빚는 계기로 작용한 아이가 등장하는 여덟 중 둘이다. 그렇다면 가난이 어디 해롭기만 할까. 부유함이 이롭기만 한 게 아니듯.

실망스럽다. 가난한 아이들이 어떻게 어른이 되는지를 확인할 만큼 가까이 다가서지 않아서다. '빈곤과 청소년, 10년의 기록'이란 부제도 민망할 따름. 요컨대 저자는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편하게 썼고, 출판사는 치장에만 탁월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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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선덕 여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입니다. 나라 안으로는 지혜와 덕으로써 백성들의 어려운 삶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라 밖으로는 현명하고 적극적인 외교를 펼쳐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었다. 영웅과 위인들의 역사 속에는 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꿈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어려운 역사를 동화로 쉽게 풀었다.

출판사 책 소개

요즘 한국과 중국, 일본 사이에 역사를 둘러싸고 전쟁이 아닌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북 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가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고, 일본은 역사 교과서를 통해 한반도 남부 지역에 임나일본부라는 일본의 고대 식민지가 있었다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대사가 이웃 나라에 의해 침략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어디였는지 알려 줄 것이며 우리 역사의 세계성과 정체성을 뚜렷이 세워 줄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한국사를 지키는 우리 역사 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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