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위찬|한국경제신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블루오션 전략》이 경쟁이 아닌 창조를 전략의 본질로 재정의했다면, 이 책 《비욘드 디스럽션》은 혁신에 대한 기존 시각을 재정의하고 확장함으로써, 혁신의 새로운 접근 방식에 눈 뜨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선사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세계적인 경영학 석학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 교수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파괴적 혁신' 이론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며, 기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혁신 전략인 '비파괴적 창조'를 제시합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은 기존 시장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경쟁자를 몰아내는 파괴적 혁신에만 몰두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자들은 이러한 방식이 필연적으로 일자리 감소, 사회적 갈등,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붕괴를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
책에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