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효|오월의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언제 어디서든 핸드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피드를 확인하는 여성들. 그들을 향한 날 선 비난에 의문을 품고, 열두 명의 여성과 함께 사진 안팎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요약우리는 매일같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타인의 ‘인생샷’을 마주합니다. 화려한 여행지, 맛있는 음식, 정갈하게 꾸며진 일상 속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누군가의 얼굴은 묘하게도 보는 이의 마음을 위축시키곤 합니다. 김지효 저자는 이 책에서 인스타그램이라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비교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얼마나 갉아먹고 있는지에 대해 날카롭고도 따스한 시선을 던집니다. 📸
책은 단순히 소셜 미디어의 폐해를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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