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친구 (“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양다솔|위고

아무튼, 친구 (“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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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진
나명진
임영신
스리
빛나니
24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3-07-10
페이지146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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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양다솔
양다솔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우정을 향해 돌진해온 30년 열혈 우정인의 이야기. 작가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지켜냈다. 한편 그가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도록 해준 존재가 바로 친구였기에, 책에는 산과 절(또는 산 속의 절)의 이야기, 그리고 고양이 친구들,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 또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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