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안온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작품 〈빨간 열매〉가 당선되며 등단한 이후 발표작마다 독자들로 하여금 ‘다음 작품을 더 기대하게 된다’는 평을 받아온 이유리 작가가 두 권의 소설집 《브로콜리 펀치》와 《모든 것들의 세계》에 이어 첫 연작소설집 《좋은 곳에서 만나요》를 안온북스에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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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유리 작가의 연작소설집 『좋은 곳에서 만나요』는 우리 삶의 가장자리에서 소외된 이들, 그리고 기이하고도 슬픈 관계 속에 놓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현실과 환상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결핍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위로하는지를 보여줍니다. 🌌
소설 속 인물들은 저마다 감당하기 힘든 상실감이나 열등감, 혹은 관계에서 오는 깊은 상심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작가는 이들의 고통을 단순히 비극으로만 그리지 않습니다.


여름휴가에 읽기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