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슈라이버|바다출판사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저 혼자 있을 뿐인데 주변에서 자꾸 이유를 묻는다. 이유 같은 건 없다. 문제 같은 건 더더군다나 없다.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건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는 주춤거림과 외로움, 두려움이다. 슈라이버도 언젠가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자신이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헤아려 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홀로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혼자 던져졌다)》(ISBN: 9791166891700)는 다니엘 슈라이버(Daniel Schreiber)가 2022년 바다출판사에서 김미정 번역으로 출간한 에세이로,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비평가의 고독에 대한 철학적이고 개인적인 성찰을 담은 작품이다. 📖 《차이트》, 《필로조피 마가친》 등 다수 매체에 미술과 문학 비평을 기고하며 《모노폴》 객원편집자, 《키케로》 문화부장을 지낸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2020~2021) 속